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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오랜만에 찾아왔지만 주차장으로 변해"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할아버지가 살던 제주도 고향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이와 아침밥을 먹던 중 “우리 고향집 가보자”고 제안한 뒤 제주도를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고향집의 위치를 확인했다. 그러나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은 주차장으로 변했고 옛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추성훈은 주차장을 바라보며 안타까워 했다.



그는 딸 사랑이에게 “여기가 예전 우리 집이야”라고 설명했다. 이어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기분을 달랬다. 그러나 결국 “그래도 주차장이 된 건 좀 마음 아프네”라고 말해 안타까움워 했다. 이어 추성훈과 전화 연결을 한 아버지 추계이씨도 “그건 좀 마음 아프네”라고 덧붙였다.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평소에 좀 챙겼으면”,“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안타깝네”,“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허전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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