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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2월 17일자 1, 5면 기사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부동산계약서 595만 건 뚫렸다’는 제하의 중앙일보 2월 17일자 1, 5면(18, 19일자 관련 기사) 기사에서 지적한 홈페이지 해킹 및 유출 가능성 우려에 대해 “경찰청 수사 결과 부동산거래계약서와 관련한 어떠한 정보도 외부로 유출되지 않았음이 밝혀졌으며 협회의 부동산거래정보망 서버는 매우 안전하고 최근 보안이 더 강화된 신규 정보망(KREN) 구축을 완료해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해 중앙일보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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