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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들고 온 ‘오버 더 레인보우’ 그 소녀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가 낳은 2007년 최고의 스타는 폴 포츠다. 하지만 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꼬마가 있었으니 만 6세의 나이로 2위에 올랐던 코니 탤벗이다. 데뷔 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는 국내에서만 3만 장, 세계적으로 20만 장이 넘게 판매됐다. 그 여세를 몰아 탤벗은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북에까지 올랐다.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 27일 오후 3시·7시 한남동 블루스퀘어, 문의 02-3487-3008

이제 10대 소녀가 된 그녀가 한국을 찾는다. 2008년 이후 두 번째 내한 공연이다. 탤벗을 스타덤에 올려놨던 ‘섬웨어 오버 더 레인보우’를 비롯해 ‘겨울왕국’의 주제곡 ‘렛 잇 고’, 존 레넌의 ‘이매진’과 비틀스의 ‘렛 잇 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펼치고 있는 해외 빈곤국가 어린이 식수지원 캠페인 ‘Water 4 Child’를 후원한다. 23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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