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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처음 만나는 낙선재 뒤뜰

창덕궁 낙선재는 조선 헌종이 서재 겸 사랑채로 쓰기 위해 1847년 지은 집이다. 마지막 왕인 영친왕이 1963년부터 1970년까지, 그의 아내 이방자 여사가 1989년까지 기거했다. 문화재청은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낙선재 뒤뜰을 이달 1일부터 상시 개방했다. 화계(꽃계단)에 매화·앵두·꽃무릇·모란 등이 심어져 있고 신선사상을 엿볼 수 있는 괴석들이 놓여 있어 조선 왕실건축의 내밀한 공간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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