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벳쇼 주한 일본대사 불러 항의



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발표와 관련, 4일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왼쪽)를 초치했다. 오른쪽은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 일본 초등학교 5, 6학년은 내년부터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배우게 된다. [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