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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magazine M '내 멋대로 현실의 발견' 영상 축제

학생들과 함께한 김한민 감독과 이태식 교수(앞줄 왼쪽에서 넷째, 다섯째). [사진 김진솔(STUDIO 706)]


숭실대와 영화주간지 magazine M이 공동 주최한 ‘내 멋대로 현실의 발견’ 영상 페스티벌이 1일 오후 서울 상도동 숭실대 블루 큐브 극장에서 열렸다.



1부에서는 ‘최종병기 활’(2011) 등 굵직한 사극을 통해 현실을 조망하는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해온 김한민 감독과 숭실대 이태식 경영대학원장이 영화가 현실을 반영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 감독은 올 여름 극장가에 선보일 기대작 ‘명량-회오리 바다’(7월 30일 개봉예정)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도 선보였다. 이 원장은 ‘군사통제구역 820지대’(2013) 등 저예산 영화를 직접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얘기를 들려줬다.



 2부에선 숭실대 학생들이 젊은이들의 현실을 주제로 만든 동영상 출품작을 함께 관람하고 시상했다. 숭실대 총장상은 김영돈·김태희·서주영·조재원 학생의 ‘안 괜찮아도 괜찮아’에, 중앙일보 magazineM상은 김명환·박정현·오성규·전지웅 학생의 ‘하소연’에 돌아갔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통해 대학생들의 인문학적 관심을 고취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장성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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