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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안행부 장관 후보자 … 박 대통령, 오늘 임명하기로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병규(60·사진)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예정이라고 정부 소식통이 1일 전했다. 이에 따라 강 후보자의 장관 취임식이 2일 안행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4일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안 후보자의 배우자와 장남이 주민등록법을 위반해 위장전입을 두 차례 했고 배우자가 농지를 불법 소유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고 지적했다. 야당 의원들은 또 강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면서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해왔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5일 유정복 안행부 장관이 인천시장 출마를 위해 장관직을 사퇴하자 이틀 뒤 안행부 2차관 출신인 강 후보자를 후임으로 내정했다.



장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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