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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SOS] 찾아가는 서비스, 7년 간 기업애로 8만건 처리

기업SOS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한다. [사진 경기도청]




경기도의 기업SOS가 2014 국가브랜드대상 기업애로지원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기업SOS는 공무원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도 및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문제점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2007년 4월 경기도가 기업애로 해결 전담부서인 기업SOS지원센터를 설치, 기업들의 손톱 밑 가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기업SOS넷을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 처리하고 도, 시군,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기업현장기동반도 운영 중이다.



CEO와의 밀착 상담, 지역·직종 산업단지별 간담회, 기업관련 각종 회의 등을 통해 다양하고 생생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도록 했다.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업데이트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까지 4만9479개 업체의 8만1392건 기업애로를 처리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들의 투자를 가로막던 전기 공급 문제와 관련해 한전과의 중재 노력에서 성과를 거뒀다. 그 결과 3300억원의 직간접 투자효과와 327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냈다. 또 옥상 누수로 골머리를 앓던 한 기업체에 경기농림진흥재단 옥상녹화사업을 연계 지원하면서 기업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



 경기도는 올해 8개 경제단체가 참여한 ‘도·경제단체 상생 협의회’를 발족해 기업애로 발굴망을 촘촘히 한다는 계획이다.



자금, 입지, 기술, 인력, 규제 등 각종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은 도, 시군 기업SOS팀 또는 경기도 콜센터 120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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