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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돌봄, 취약계층 5502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줄여 나가죠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찾아가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시스템이다. [사진 경기도청]
경기도의 ‘무한돌봄’이 2014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복지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기도는 지난해 2월부터 찾아가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시스템인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무한사랑의 정신으로 저소득층을 돕겠다는 의지를 담아 2008년부터 시작한 ‘무한돌봄’ 사업이 7년째를 맞고 있으며 ‘사람이 우선인 복지정책의 유연화’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앞서나가고 있다. 무한돌봄 예산은 시군의 예산을 합쳐 120억원에 이른다.



또 복지급여 신청을 했다 탈락한 비수급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민간자원과 연계·지원도 확대된다.



시행 1년인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도 및 시·군 합동으로 총 1만3428가구를 방문해 이중 41%인 5502가구를 발굴, 83억원 상당액을 지원했다. 지난 6년간 ‘무한돌봄사업’은 총 8만7246가구에 대해 952억원을 지원했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는 찾아가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시스템이다. [사진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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