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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래, 잔류농약검사 철저 … 믿음직한 먹거리

부여의 굿뜨래는 1, 2, 3차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승인된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부여군청]
충남 부여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굿뜨래(Goodtrae)’가 2014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원예농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해서 영예를 안았다.



 부여는 백마강을 중심으로 하는 수원이 풍부하고 일조량이 전국 최고인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는 곳이다. 천혜의 농업 환경을 갖고 있 다.



 이런 영농 조건 속에서 오랫동안 영농 경험이 축적되었고, 그에 더해 영농기술이 향상되고 최신 재배생산시설이 구축된 농업군이다.



 부여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이같은 기반 위에서 2003년 탄생했다.



 전통적인 농업군인 부여에는 일찍이 시설원예농업이 발달해 다양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부여 8미로 꼽히는 멜론·토마토·양송이버섯·밤·딸기·오이·표고버섯 등이 부여의 대표적인 농산물로 꼽힌다.



일본·동남아·미국 등지에 수출도 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로부터도 가치를 인정받으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부여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수확되는 즉시 현대화된 산지유통시설에 집하돼 위생적으로 엄격하게 선별 포장된다. 아울러 출하 전에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2003년 부여군에서 개발한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1, 2, 3차의 엄격한 사용 승인 절차를 거쳐 사용이 승인된 우수 조직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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