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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고품격 '힐빙' 휴양 관광시대 연다

단양군은 관광을 주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단양군청]
충북 단양군의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이란 도시 브랜드가 2014 국가브랜드대상 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단양군은 선비들이 사랑했던 경승 ‘단양팔경’을 8폭 병풍처럼 갖고 있는 산수의 고장이다. 단양팔경은 구담봉·옥순봉·도담삼봉·석문·사인암·상선암·중선암·하선암의 여덟 경치를 가리킨다.



단양군은 도시브랜드를 녹색쉼표로 정하고 관광을 주력산업으로 이끌어 왔다.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은 단양군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편안한 휴식을 시각적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다. 지난 2008년 외부 전문기관 의뢰와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탄생했다.



 단양은 임야가 80%를 차지하는 지형적 특성답게 명산과 대천이 발달했다. 소백산맥에서 발원해 남한강으로 흘러가는 청정 하천은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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