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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 원시 때 모습 간직, 사계절 휴양지로 손 꼽혀

울진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등이 있는 생태문화관광도시이다. [사진 울진군청]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이 2014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생태문화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도 받았다.



 망양정, 월송정, 후포갓바위, 죽변등대, 하트해변, 촛대바위 등을 따라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쪽빛바닷길, 자연 용출 온천수의 덕구계곡,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왕피천계곡, 불영계곡, 신선계곡 등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곳이 즐비하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천연기념물인 산양, 수달 등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로, 생태도시 울진을 잘 보여준다.



 유황온천인 백암온천, 자연 용출 온천인 덕구온천, 봉평신라비전시관, 생태공원인 엑스포공원, 불영사, 성류굴 등 휴양지와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울진의 자랑은 이뿐이 아니다. 쌀(생토미), 감자, 양파, 야콘 등의 농산물이 유기농으로 재배된다. 또 생분해성 어구 사용, 자연석 투하, 치어방류 등으로 조성한 생태바다 숲에서는 미역, 대게 등이 생산된다. 송이, 취나물, 고사리 등 임산물도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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