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LG WHISEN 제습기, 초절전 기술 적용 … 제습 속도 15% 이상 빨라져

LG 휘센 제습기는 인버터 기술을 통해 제습 속도가 15% 빨라졌다. [사진 LG전자]
LG전자의 ‘LG 휘센 제습기’가 2014 국가브랜드대상 제습기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LG전자는 올해 제습기에 ‘휘센’ 브랜드를 확대 적용했다. 가정용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을 비롯 제습기까지 ‘휘센’ 브랜드로 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휘센’은 회오리 바람(Whirlwind)과 전달한다(Sender)는 단어를 합성해 ‘휘몰아 치는 센바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01년부터 사용해 온 에어컨 제품 브랜드다.



LG 휘센 인버터 제습기(모델명: LG-159DQV)는 제습기 제품 중 인버터 기술을 최초 적용했다. 제습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초절전 인버터 기술을 통해 제습 속도를 15% 이상 개선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및 제습기 제품 중 최고 효율 수준을 달성했으며 소음도 정속형 제품 대비 3dB 이상 낮췄다. 신발과 옷장 건조 기능 제공은 물론 물통을 편리하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배수도 간편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