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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집안 구석구석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

LG유플러스는 작년 홈CCTV 등 기능이 탑재된 홈보이를 출시했다.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의 ‘U+인터넷, homeBoy, tv G’가 2014 국가브랜드대상 인터넷 결합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2년 연속 선정됐다.



 홈 융합(Converged home)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All-IP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PC 등 고객이 보유한 디바이스와 인터넷전화·IPTV가 융합된 서비스를 국내 처음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2013년 8월 전화·오디오·TV·e-book·홈CCTV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홈보이(homeBoy)’를 출시하며 컨버지드 홈 시대에 본격 돌입했다. 지난해 12월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집안 구석구석 고화질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일명 ‘맘(마음·Mom) 편한 카메라’, U+홈CCTV를 선보이며 홈 융합 솔루션 서비스를 이어 나갔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집 밖에서도 가정의 가전이나 조명·전력 제어, 헬스 케어 등이 가능한 토털 홈 솔루션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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