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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2020년까지 해외 60개국에 매장 3000개 오픈"

파리바게뜨는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는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파리크라상]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가 2014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베이커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이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3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산청 딸기, 영천 미니사과, 강진 파프리카 등 전국 10여 곳과 농산물 MOU를 체결,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왔다.



올봄에는 지리산 청정골에서 자란 산청 딸기를 사용한 ‘봄딸기’ 시리즈 제품을 출시했다.



 빵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하려 노력한 결과를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무설탕 식빵’으로 건강을, 푸드송으로 입과 귀를 만족시켰다.



중국을 비롯해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서 17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까지 해외 60개국에서만도 3000개 매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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