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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공정거래의 날'…정동윤 학술원 회원 등 29명 수상

【서울=뉴시스】최성욱 기자 = '제13회 공정거래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자로 정동윤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3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 유공자 29명에게 정부포상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정동윤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은 공정위 약관심사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공정거래 제도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소비자 교육과 연구 및 학술활동을 통해 소비자권익 증진에 기여한 김정희 안동대학교 교수는 홍조근정훈장을, 공정거래 문화 확산 및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기여한 전현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국민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공정거래 제도발전에 기여한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공정거래 문화 확산 및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기여한 이성엽 에스엘(주) 사장, 장인섭 하이트진로(주) 상무, 이경상 대한상공회의소 부장은 각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또 공정거래 제도발전에 기여한 심재한 영남대학교 교수 등 4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운영 및 소비자보호 등에 기여한 조세형 건양대학교 교수 등 18명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오늘의 상은, 그동안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큰 기여를 해준데 대한 감사의 의미와 함께 앞으로도 계속 협조해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경제발전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건강한 시장문화와 경쟁질서가 든든한 뒷받침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시장질서를 왜곡시키고 경제발전을 저해하며 국민 불편을 가중시키는 규제는 정부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혁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을 비롯해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이덕승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등 기업, 학계, 법조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secr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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