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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호화 성남시의회 안과 밖







경기도 성남시의회 본회의장에 선 권락용(32·무소속) 시의원(위). 2011년 10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그는 “여태 조례를 1건밖에 만들지 않은 사실이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성남시는 시청사뿐 아니라 의회 청사도 호화롭다. 의원 34명과 사무국 직원 등이 쓰는 청사가 지상 6층, 지하 2층 연면적이 1만2002㎡(약 3640평)에 이른다. 집무실에 접견실·비서실이 딸린 의장실만 300㎡다. 3층부터 6층까지는 건물 가운데가 뻥 뚫린 ‘ㅁ’자 구조로 가운데 뚫린 공간에는 정원을 꾸몄다. 성남시가 시청 신청사를 지을 때 함께 지은 것으로 이대엽(79) 전 시장과 이수영(63) 전 시의장이 추진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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