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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콩쿠르 피아니스트 한지호 1등

3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폐막한 제10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피아노 부문)에서 한국 출신의 한지호(22·사진)씨가 1등상을 받았다. 한씨는 상금 5만 달러와 콘서트 개최 등 혜택을 받는다. 2등은 김종윤(23·한국), 3등은 샤를 리샤르아믈랭(24·캐나다), 4등은 손정범(22·한국), 5등은 세라 대니슈푸어(26·미국), 6등은 김희재(26·한국)씨에게 돌아갔다. 베토벤 소나타를 가장 잘 치는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은 3등 수상자인 샤를 리샤르아믈랭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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