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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평화통일마라톤 5400명 봄길 달렸다

‘2014 고양 평화통일마라톤대회’가 30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제2자유로와 킨텍스 야외전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포함해 5400명의 시민이 하프·10㎞·5㎞ 코스를 달렸다. [김상선 기자]


중앙일보와 경기도 고양시가 공동주최한 ‘2014 고양 평화통일마라톤’이 30일 고양시에서 열렸다. 대회는 제2자유로와 킨텍스, 호수로 일원에서 하프코스(21.0975㎞), 10㎞, 5㎞ 등 으로 나눠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최성 고양시장, 심상정(정의당) 의원, 유은혜(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최훈 중앙일보 편집국장 등이 쏘아 올린 축포에 맞춰 출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국내외 달림이 54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가족, 직장 동료, 동호회 등의 단체 참여자가 많았다. 2시간4분에 하프코스를 완주한 목동마라톤클럽 정성모(48) 총무는 “고양 마라톤은 단체 참가자가 많아 축제 한마당 같은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고양=전익진 기자

사진=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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