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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마사회, 방만경영 정상화 노사 합의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사진)는 직원 500인 이상 공기업 가운데 최초로 방만경영 정상화를 위한 합의서에 노사가 서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마사회 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가 41% 축소돼 45억6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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