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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문가영, 우현과 키 사이에서 삼각관계…그녀의 선택은























 

‘백현 문가영’



투하트의 무대에 백현(24·EXO)과 문가영(18)이 깜짝 출연했다. 방송 이후 문가영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었다.



문가영은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그룹 샤이니의 키와 인피니트 우현이 결성한 유닛 투하트의 ‘딜리셔스’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투하트의‘딜리셔스’는 키와 우현이 한 여자를 두고 삼각관계를 그린 곡이다.



문가영은 키와 우현의 구애를 동시에 받는 ‘인기녀’로 등장했다. 우현과 키는 문가영과 스킨십을 하며 아슬아슬한 무대를 펼쳤다. 마지막에는 MC인 엑소 백현까지 등장해 문가영과 커플이 된 주인공이 되는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M, 2NE1, 엠블랙, 임창정, 포미닛, 투하트, 오렌지캬라멜, 소리얼, 씨엔블루, MOA, 홍대광, JJCC, 틴트, 백 퍼센트, 멜로디데이, 배치기, 소년공화국, 써니데이즈 리얼보컬 등이 출연했다.



백현 문가영 출연에 네티즌들은 “백현 문가영, 헉 스킨십까지”,“백현 문가영, 인피니트와 엑소사이에서 부럽다”,“백현 문가영, 문가영 18살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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