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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제주도 집 공개, 집 근처 바닷가 산책…마당에는 야자수가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이정 제주도 집’



가수 이정(33)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정의 집은 제주도에 있다. 정원에는 야자수가 자라고 집 근처에는 바닷가도 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이정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정의 집은 바다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별장 같은 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정은 “평소 정이 많은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고 방송 생활 자체가 심적으로 힘들어서 고민 끝에 내려오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정은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 집 근처 바닷가를 산책하고 정원에 있는 야자수에 물을 주며 보는 이를 부럽게 했다.



이정은 “제주도 생활을 한 지 벌써 1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혼자 있겠다는 생각으로 여기 들어왔는데 그럴 수 없었다. 혼자가 좋은 것도 하루 이틀이었다”며 외로움을 고백했다.



이정은 사촌형인 그룹 ‘쿨’의 이재훈과도 이웃이다. 이정은 “이재훈이 근처에 있어서 든든하긴 하지만 같이 살 사람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며 말했다.



이정 제주도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정 제주도 집, 야자수에 물주는 장면 대박”,“이정 제주도 집, 이재훈은 제주도서 뭐하나”,“이정 제주도 집, 섬생활 쉽지 않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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