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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175억 달러

아르헨티나 정부가 27일 밝힌 지난해 말 기준 ‘침대 밑 달러(개인 보관 달러화)’ 액수. 아르헨티나 국내총생산(GDP)의 절반 수준이다. 2001년 경제위기로 예금 인출이 중단된 뒤 생긴 현상이다. 달러를 은행에 맡기면 출처도 묻지 않고 벌금·세금도 물리지 않는 ‘달러화 사면’이 지난해 여름 도입됐지만 성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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