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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매일 아침 토끼 잡는 사냥꾼들



























칠레 산티아고 인근 시골 마을에서 토끼 사냥꾼 패트리시오(Patricio), 후앙(Juan), 올랜도가 각자 잡은 토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랜도가 잡은 토끼들이 판매되기 전 탁자 위에 놓여있다.



매일 아침 토끼 사냥꾼들은 전날 밤 올가미 덫을 설치해둔 장소를 찾아가 토끼를 잡아온다. 하루에 10마리 정도의 토끼를 잡아다가 판매하며 한 마리당 가격은 약 5300원(5달러)이다. 이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은 최저임금보다 높은 금액이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촬영됐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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