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산 지하철 멈추게 한 고교생…구조했더니 '술냄새'

지난 24일 저녁 부산에서 만취한 고등학생이 행패를 부려, 지하철이 멈추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부산 지하철 1호선에서 술에 취한 학생이 옆 자리 여성에게 욕을 하면서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직원들이 달라붙어 끌어내려했지만, 이 학생의 저항은 완강했습니다.

선로에 뛰어 내려서 열차 아래를 기어 다니기도 했는데요.

결국 지하철 운행이 양방향으로 15분이나 중단됐습니다.

친구와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혼자 소주 한 병을 먹었다는데요.

만취한 고등학생의 위험천만한 난동이 부산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네요.

JTBC 핫클릭

"날 잘라?" 해고된 직원, 시너로 이사장실 방화 위협믿고 맡긴 택배 '꿀꺽'…고가품 골라 빼돌린 배송기사원산지·친환경까지 조작…불법 축산물 종합세트 유통강원 낙산사 인근 야산서 화재…1시간여 만에 진화제주서 어선 화재로 6명 '저체온증' 사망…1명 실종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