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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선 어려워요



24일 동명대 세계 선(禪)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요가와 참선을 배우며 정(靜)과 동(動)의 조화를 체험하고 있다. 동명대는 스트레스로부터 심신을 지켜주고 무너진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이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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