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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남·광주 잇는 도시철도 추진

위례신도시에서 경기도 성남과 광주를 잇는 도시철도 사업이 추진된다. 위례~신사 간 도시철도(15㎞) 노선에 22.5㎞를 더 늘리는 것이다. 연장 구간은 성남 수정구 창곡동~중원구 상대원동 하이테크밸리(2·3공단)~광주시청~광주역~오포읍까지다.



위례~신사선 22㎞ 연장키로

 성남시와 광주시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 연장 노선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지역은 올 하반기에 사전 타당성 용역을 한 뒤 국토교통부에 사업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이후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비는 성남시 구간(7.5㎞) 5550억원, 광주시 구간(15㎞) 1조1100억원 등 총 1조6650억원이 들 전망이다. 이 가운데 60%는 국비로, 나머지 40%는 지방비로 충당한다. 이 구간 철도가 연장되면 광주시 오포읍에서 강남까지 50분이면 갈 수 있다.



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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