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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무대 오른 디자이너 8명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GS샵 인스피레이션 2014’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홈쇼핑 방송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GS샵]
봄·가을에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여는 국내 최대 행사 ‘서울패션위크’에서 홈쇼핑 패션이 주목을 받았다. 홈쇼핑 업체 GS샵이 단독으로 연 패션쇼에 전체 81개 패션쇼 중 가장 많은 8명의 디자이너가 한꺼번에 등장하는 등 만만찮은 위상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GS샵, 신개념 이벤트 눈길
캣워크 탈피 홈쇼핑식으로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GS샵 인스피레이션 2014’ 패션쇼에서는 손정완·김서룡·김재환·홍혜진·주효순·신재희·한상혁·박성철 등 한국 패션을 대표하는 8명의 디자이너가 피날레 무대에 함께 올랐다. 이 쇼 무대에는 GS샵이 홈쇼핑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상품이 소개됐다. 특히 모델들이 무대 위를 걸어다니며 의상을 보여주는 캣워크로만 꾸며지는 기존 패션쇼 형태를 탈피해 무대 뒤 모습과 사진 촬영 장면까지 퍼포먼스 형태로 구성한 ‘홈쇼핑식 연출’이 눈길을 끌었다.



구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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