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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강동팰리스, 강동구 새 랜드마크 … 서울 동쪽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다

서울 천호동 ‘래미안 강동팰리스’가 강동권 일대를 신비즈니스 중심지로 탈바꿈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물산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아파트·오피스·판매시설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단지 ‘래미안 강동팰리스’를 분양 중이다.

최고 45층, 주거·업무 복합단지
59~84㎡ 중소형 999가구



특히 최고 45층 높이로 강동구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지어지는 ‘래미안 강동팰리스’는 천호대로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일정 층 이상에서는 한강을 비롯해 올림픽공원·길동생태공원·아차산 등을 볼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래미안 강동팰리스’는 2만여㎡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규모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 1개 동, 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84㎡ 넓이의 모두 999가구로 전체 가구의 99%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내부 평면은 거실 2면창 설계로 채광을 극대화하고 창호도 열효율과 환기가 잘되는 로이복층유리 슬라이드 창호를 적용했다. 또 천정고도 10㎝ 높인 2.4m로 설계했다. 공간 변형도 쉽다. 침실을 분리하거나 또는 통합해서 넓게 사용 가능한 가변형 평면을 도입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주거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대형 워크인 수납장과 복도의 대형 펜트리와 안방의 드레스룸 등을 배치해 공간 효율을 높였고, 호텔형 욕실을 선보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보통 1000만원 안팎의 비용이 드는 발코니 확장 비용이나 옵션으로 장착되는 가전제품들도 분양가에 포함해 제공된다. 가전제품은 김치냉장고와 시스템 에어컨, 스마트오븐 등이 대표적이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대부터며 평균 분양가도 3.3㎡당 1650만원대에 공급한다.



오피스 빌딩은 대기업 이전도 충분히 가능한 연면적 9만여㎡ 규모로 향후 강동권 일대가 강남·서초 부럽지 않은 새로운 업무지구로 다시 태어나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강남권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배드타운 이미지가 강했던 강동권역에 각종 업무지구를 비롯해 대형 오피스 개발이 속속 이어지고 있어 서울 강동권 일대가 신(新)비즈니스 중심지로 빠르게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강일동, 상일동 지역에 첨단업무단지·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엔지니어링 복합단지 등이 속속 조성돼 대형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고 있어 강동권의 강남 대체 기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래미안 강동팰리스’ 단지는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와 단지가 지하로 직접 연결돼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로 도심권, 강남권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5호선과 8호선 환승이 가능한 천호역도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진입로와 외곽순환고속도로 상일IC 등 도로망도 가까이에 있어 도심 및 수도권 외곽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삼성물산의 교실 및 강당 등 증축지원을 받은 천동초등학교와 혁신학교로 선정된 동신중학교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동북고·보성고·한영외고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현대백화점·이마트·서울아산병원·강동구청 등 다양한 편의시설 및 병원시설이 인근에 있고, 한강시민공원과 올림픽공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래미안 강동팰리스’의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강남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02-6049-4732.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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