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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크루즈, 고래 찾으러 … 크루즈 타고 떠나자

고래바다여행크루즈가 오는 4월부터 10월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탐사관광을 진행한다. 크루즈는 550t 규모로 최대 399명을 태울 수 있다. 지금까지 총 178회 운항했으며, 5만213명이 탑승했다. [사진 울산남구청]


고래바다여행크루즈가 오는 4월부터 10월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탐사관광에 나선다. 고래탐사는 수·목·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일요일 오후 2시30분에서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10월까지 탐사·야경투어



 연안야경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크루즈는 토요일 저녁 7시 장생포항을 출발해 저녁 9시에 회항한다. 정기 휴무는 월·금요일과 공휴일 다음날이다.



 고래바다여행크루즈는 550t 규모로 최대 399명을 태울 수 있다. 뷔페식당과 카페, 공연장, 노래방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요금은 고래탐사 3시간 기준 대인(14세 이상) 2만원(단체 1만5000원), 소인(36개월 초과~13세) 1만원(단체 7000원)이다.



 고래를 보지 못한 고객에게는 고래박물관 무료관람 또는 고래생태체험관 40% 할인 혜택을 준다. 예약은 고래바다여행 매표소(052-226-3406~7)나 홈페이지(www.whalecity.kr/whale)에서 할 수 있다.



 울산 남구 측은 고래바다여행크루즈가 총 178회 운항했으며, 그동안 승선객 5만213명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계절별, 시기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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