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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국내대학 학비로 미국 주립대 유학 가세요

캘리포니아 국제 경영대학교(CIBU) 마이클 맥마너스(Michael McManus·가운데) 총장이 유학센터를 직접 방문했다. 왼쪽은 김문규 미국 파트너, 지일현 대표이사. [사진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9월 특례 장학생 모집 중

국내 대학 등록금 수준의 학비만 부담하면 미국 주립 대학에서 유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대표 지일현)는 Wise Way 프로그램을 통해 일정 자격 요건(고교 GPA 2.0~2.5/4.0 이상, 토플 69점 이상)을 갖춘 우리나라 학생들이 미국 주립대에서 ‘in-state’ 학비만 내고 공부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미국 주립대의 경우 자신의 주에 거주하는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낮게 책정하지만 다른 주 출신 학생이나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2~3배 비싼 등록금을 받는다. 전자를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 후자를 비거주자 학비(out-of-state tuition)라 한다. 거주자 학비를 적용 받을 경우 1년에 약 1200만~1500만원 정도 비용(기숙사 비 포함)으로 미국 주립대에서 공부할 수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미국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에서 2~4개월간의 대학예비 과정(ELI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존의 Wise Way 프로그램은 비 영어권 학생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으로 영어권에서 공부한 학생들에겐 장학 혜택이 제한돼 있었지만 최근 미국·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에서 4년 내 공부를 한 학생들도 in-state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이 열렸다. 또 필리핀에서 대학과정을 1년 미만으로 이수한 학생들만 미국 주립 대학 장학 편입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필리핀에서 대학과정 2년까지 마친 학생들도 미국 주립대학으로 장학 혜택을 받으며 편입을 할 수 있게 됐다.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지일현 대표는 “영어권 국가에서 고교를 마쳤으나 비싼 등록금 때문에 미국 대학 진학에 곤란을 겪고 있는 한국 학생들은 Wise Way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현지 주민과 똑같은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4년 9월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을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과정은 ELI Intensive 과정(2개월)으로 오는 6월 2일 출국 예정이다. 약 2개월 과정을 마친 후 2014학년도 9월 미국 주립대에 신·편입학하게 된다. 입학 보장대학은 미국 6개 주(조지아, 미네소타, 루지애나, 네브래스카, 미주리, 위스콘신 주 대학)의 20여 개 대학이 있으며 입학 대학은 ELI 입학 담당관과 상담을 거쳐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다. 국내 대학에 다니고 있거나 휴학한 학생들도 국내에서 취득한 학점을 인정받고 편입할 수 있다. 단, 6월 ELI과정은 3월 말까지 토플 점수 69점 이상 보유한 학생만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토플 성적이 없는 학생도 미리 참가신청을 하면 4월까지 기간을 연장해주고 토플 점수 확보에 실패하는 경우에는 8월 정규 과정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Wise Way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amiwell.com)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2118-8311 / 070-8658-8322.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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