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이스파이프 'POP시리즈', 카멜레온처럼 매장 분위기 다양하게

매장 전용 LED조명인 POP시리즈는 색온도가 다양해 업종이나 매장 분위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아이스파이프]
아이스파이프가 매장 전용 LED조명인 ‘POP시리즈’를 선보였다.



수명 10년 넘어 … 비용 절감

 체인점, 일반판매점, 백화점 등 상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매입등(일명 다운라이트)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매입등과 달리 전구 부분이 등기구 밖으로 돌출돼 시각적 효과가 큰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파이프는 15와트를 먼저 내놓았고, 계속해서 11와트, 13와트, 20와트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삼파장등 20~60와트짜리를 대체할 수 있는 POP시리즈는 전기료만으로도 50~60% 절약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어서 교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 POP시리즈는 색온도가 다양해 업종이나 매장 분위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점포를 이전할 때 쉽게 회수해서 가져갈 수 있어서 임대상가라도 교체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사무실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형광등보다 디자인이 세련되고 경제적인 M200시리즈도 곧 출시된다.



 아이스파이프는 지난해 8월에 공장과 창고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천정등 CR2000시리즈 150와트를 소비자가격 17만원에 내놓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상철 부사장은 “POP시리즈는 상가에서 사용할 경우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으로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고 설명하면서 “아이스파이프는 세계 42개국에 등록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오는 6월까지 다양한 디자인과 용도의 제품 40여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