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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남궁민 첫만남, 홍진영 비키니 사진 검색…"대박"





‘홍진영 남궁민 첫만남’.



홍진영과 남궁민이 첫만남을 가졌다.



배우 남궁민(36)과 가수 홍진영(30)이 MBC 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시즌4’ 첫 만남부터 역대급 커플이 될 조짐을 보였다.



홍진영과 남궁민은 가상 남편과 아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첫 만남 당일, 미션카드에 적힌 ‘최종 목적지 주소’만을 가지고 두 사람은 서로 찾아 나섰다.



하지만 설레는 표정의 남궁민과는 달리 홍진영은 ‘가상 남편을 찾아가라’는 황당한 미션카드를 받고 당황해 했다.



이날 홍진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높은 힐을 신고 아침부터 ‘남편 찾아 삼만리’를 시작했고, 장장 1시간을 걷은 끝에 눈물겨운 가상남편과의 첫 만남이 성사됐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 알아본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홍진영과 닭발을 먹던 남궁민은 “우리 기사가 떴다. 남궁민 가상 아내 홍진영 비키니 사진 대박”이라는 기사 제목을 읽으며 홍진영 비키니 사진을 검색했다. 이어 “대박이라고 할 만하네요. 하하하하”라고 웃어 아내 홍진영을 부끄럽게 했다.



두 사람은 대화를 통해 “척하는 이성이 제일 싫다”는 공통된 이성관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되며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홍진영 남궁민 첫만남’ 소식에 네티즌은 “홍진영 남궁민 첫만남, 역시 30대 끼리 만남이라 그런지…”, “홍진영 남궁민 첫만남, 선남선녀의 만남?”, “홍진영 남궁민 첫만남, 비키니 검색 대박”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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