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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해변으로 가요' 가수 윤향기, "색소폰 연주로 폐결핵 극복"

‘여러분’, ‘해변으로 가요’의 작곡가이자 가수 윤복희의 오빠인 윤항기가 ‘색소폰 연주’를 폐 건강의 비법으로 꼽았다.



23일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한 건강카메라를 통해 그 속에 담긴 생활습관들을 낱낱이 파헤쳐, 10인의 의사들이 각 과별로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체크해준다.



이날의 의뢰인인 윤항기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에서는 폐결핵을 극복한 뒤 목회자로 살아가고 있는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 지역 교회의 음악회에서 공연을 하게 된 윤항기는 “색소폰이 건강에 좋다. 복식호흡을 하게 되니, 폐활량이 좋아졌다. 색소폰이 폐기능을 회복시켜주고 튼튼하게 해 주는 것 같다”며 폐결핵을 앓고 난 후 나빠진 폐 건강의 관리 비결로 색소폰을 꼽았다. 이어 윤항기는 대표곡 ‘여러분’을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줘 관객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과연 의사들이 밝히는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23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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