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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문] 중개사협 홈피 해킹됐지만 부동산계약서 유출은 없어

중앙일보는 지난 2월 17일자 ‘부동산계약서 595만 건 뚫렸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터넷 홈페이지의 해킹 사실과 이로 인한 부동산계약서 595만여 건의 유출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의 수사 결과 홈페이지는 해킹됐으나 부동산계약서를 보관 중인 ‘탱크21’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외부로부터의 침입이나 정보가 유출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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