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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청정드라마 '달래 된, 장국' 첫방송

JTBC에서 ‘맏이’ 후속으로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을 22·23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한다. 22일 첫방송은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D조 1차전 대한민국 vs 폴란드 경기 열기로 뜨거워진 여름 밤 이야기로 시작한다.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아버지를 잃은 장국(윤소희)은 슬픔에 괴로워하고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피의자와 싸움까지 벌인다. 남편이 죽고 더 이상 부산에 머물지 못하겠다고 판단한 장국의 엄마 고순(배종옥)은 서울로 이사하기로 결정한다.



23일 방송에선 강호 포르투갈을 이긴 한국이 16강에 진출한다. 일숙(서우림)의 만두가게에 본격적인 서울살이를 시작한 고순은 고순의 식구들이 탐탁지 않은 건물주 범숙(박해미)과 신경전을 벌인다. 전학 첫날 교정을 헤매던 장국은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서울도련님’ 준수(이원근)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수한(데니안)은 정한(천호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연인, 여옥(신동미)에게 프로포즈를 하기로 결심한다.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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