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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드러운 느낌의 드레스, 여성미 폭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TCL 차이니스 시어터(TCL Chinese Theatre)에서 20일(현지시간) 영화 ‘세자르 차베스(Cesar Chavez)’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배우 아메리카 페레라(America Ferrera)와 로사리오 도슨이 여성미를 강조하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마이클 페나, 디에고 루나 감독, 가수 파울리나 루비오도 행사에 참가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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