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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리를 해변으로?’ 인권운동가들의 시위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이 열린 벨기에 브루겔에서 20일(현지시간) 인권 운동가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들은 유럽 국경에 도착하는 이민자, 난민 및 망명 신청자의 권리와 생명을 보호해줄 것을 요구했다. 인권운동가들이 모래 해변 사진이 프린트된 현수막을 거리에 설치한 뒤 선배드에 누워 시위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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