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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제작진 측, "옥소리, 아무 문제 없다고 했다"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영상 캡처]

복귀를 알린 옥소리의 남편이 지명수배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택시' 제작진은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옥소리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7년간의 근황과 복귀 의사를 밝혀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하지만 21일 한 매체에서 옥소리의 현 남편 G씨가 국내 사법기관으로부터 지명수배 상태라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G씨는 지난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고소당했다. 당시 G씨는 해외에서 거주 중이었다. 따라서 기소중지 기간에 해외로 출국할 경우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된다는 규정에 따라야 했다. 즉, 2007년 이후 7년 동안 기소중지 상태에 있었다는 의미.

이에 tvN 측은 "옥소리 남편의 지명수배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택시' 녹화 전 옥소리와 3시간에 걸친 사전 인터뷰를 가졌는데, 당시 옥소리는 '간통으로 인한 소송은 모두 정리가 됐다'고 밝혔다. 만약 미리 이 사실을 알았다면 섭외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옥소리는 대만에 있기 때문에 연락이 닿지 않으며 한국 옥소리 측 관계자도 통화가 되지 않아 사실 확인을 하기 힘든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승미 기자 lsmshh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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