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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진배의 탐사 플러스' 서울시장 후보 약점 집중 조명

[사진 JTBC]

JTBC ‘전진배의 탐사 플러스’는 서울시장 후보 3인 정몽준, 김황식, 박원순 후보의 약점을 집중 조명한다.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 6회 지방선거. 후보들 간의 치열한 접전이 점쳐지는 지역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는 여야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로 치러져 지난 대선에 이어 초박빙의 승부가 벌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JTBC ‘전진배의 탐사 플러스’에서는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향후 대권 구도에까지 영향을 미칠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판세를 면밀하게 분석했다.

또 ‘3강’인 박원순, 정몽준, 김황식 세 후보들이 안고 있는 치명적 약점 ‘아킬레스 건’을 대해부한다.

또 층간 소음 분쟁이 끊이지 않는 원인의 중심에 어떤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지 등을 집중 취재했다. 23일(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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