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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결혼 "파혼한지 3개월만에 다른사람과 같은 장소에서?"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일간스포츠]


‘김연주 결혼’.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연주(34)가 결혼식을 올렸다. 파혼한 지 3개월 만이다. 예식장 장소는 같았지만 결혼 상대는 다른 사람이다.

20일 연예 매체 스타엔에 따르면 김연주가 지난달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유명 로펌회사 A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씨와 결혼을 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다.

이에 파혼설이 나돌자 김연주 측은 “이미 지인들에게 결혼식이 연기된 사실을 전했다”라며 파혼이 아닌 잠정 연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올 2월 김연주는 같은 장소에서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국내 유명 로펌회사 외국변호사 A씨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김연주는 2001년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로 연예계 데뷔를 했다. 이후 ‘진주목걸이’, ‘슬픈연가’, ‘주홍글씨’, ‘영광의 제인’, ‘미친사랑’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3년 ‘미친사랑’ 이후로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다. 김연주는 2009년에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했다.

김연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주 결혼, 처음도 아니고 두 번이나 결혼식을 돌연 취소했다니?”,“김연주 결혼, 뭐지”,“김연주 결혼, 어쨌든 행복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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