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KT 통신장애 "보상 해준다는데 어떤 방법으로?" 사과문 게재

SKT 통신장애 [사진 = SKT 홈페이지]


 
‘SKT 통신장애’.

SK텔레콤이 통신장애에 대한 보상 방안 마련 중이다.

SK텔레콤은 20일 오후 6시부터 약 6시간에 걸친 통신장애에 관해 같은 날 밤 11시쯤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SK텔레콤은 “20일 일부 고객분들에게 발생한 서비스 장애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 “SK텔레콤은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분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보상방안과 관련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통화망 장애는 24분 만에 복구가 됐지만 이후 전화가 몰릴 것에 대비한 과부하 제어가 이뤄지면서 실제 통화 불편은 밤늦게까지 계속됐다. 일부 지역은 21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음성 통신뿐 아니라 데이터 송수신도 안 됐다고 불편을 제기했다.

SK텔레콤 이용자 약관에는 고객 책임 없이 3시간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월 장애발생 시간이 총 6시간을 넘으면 장애시간 요금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저 기준으로 배상 받을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SKT 통신장애를 겪은 네티즌들은 “SKT 통신장애, 어떻게 보상할까?”, “SKT 통신장애, 이유가 뭐야”, “SKT 통신장애, 요즘 이동통신사들 문제가 많네”등의 의견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