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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다큐SHOW’ 이봉원,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의 제자가 되다!

[사진 JTBC `다큐SHOW`]

개그맨 이봉원이 JTBC ‘다큐SHOW’에서 일본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의 제자가 돼 장사 비법을 배운다.

단란주점, 카페, 삼계탕집, 프로덕션, 연기 학원, 고깃집 등 손대는 족족 망하고 물 새듯 돈이 새어나간다는 ‘누수맨’ 이봉원. 망하는데 이골이 난 이봉원이 다시 팔을 걷어붙였다.

반면 아무도 찾지 않는 주택가의 선술집, 사무실 건물 사이에 숨어있는 와인바, 지하, 주택가, 사무실 등 위치에 상관없이 손대기만 하면 사람들이 문전성시! 단 한 번도 실패해보지 않은 장사의 전설 ‘우노 다카시’. 그가 각기 다른 콘셉트의 20여 개의 가게에서 벌어들이는 돈만 자그마치 연간 200억 원이다.

우노를 거쳐 간 제자만 해도 수백 명! 그의 제자들이 운영하는 가게만 해도 200여 개에 달한다.

이봉원의 좌충우돌 우노 따라잡기! JTBC ‘다큐SHOW’ 이봉원 200억 장사의 신에 도전하다 1부는 22일(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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