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250명 남자들에게 둘러쌓여…'대박'"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미쓰에이 수지가 새 예능 ‘나는 남자다’ 첫 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250여 명의 남자들과 함께 방송을 했다.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가 19일 유재석이 MC를 맡은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녹화에 참여했다. 여러 코너 중 한 코너에 등장해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등 ‘나는 남자다’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수지는 이날 방청객들을 상대로 깜짝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나는 남자다’는 남중-남고-공대 출신의 '진짜 사나이'들의 관심사에 대해 MC들과 방청객들이 얘기를 주고받는 토크쇼다.

‘나는 남자다’는 다음달 9일 첫 방송 된다.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본방 사수해야겠어”,“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이벤트가 뭐였을까?”,“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빨리 보고싶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