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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동 화성파크드림 1640가구 … 25일 1순위 청약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화성산업은 20일 신천 성북교 옆에 ‘침산 화성파크드림’(조감도) 아파트 1640가구를 짓는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21일 북부도서관 옆에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2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아파트는 39∼40층짜리 아파트 7개 동(1202가구)과 35층짜리 오피스텔 1동(438실)으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약 26평형)~135㎡(56평형)이고 85㎡(34평형) 이하 가구가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와 47㎡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아파트(중간층 기준)가 2억1200만∼7억3500만원, 오피스텔은 9860만∼1억5210만원이다.



단지에는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공동시설과 하늘정원·스카이라운지 등이 설치된다. 화성산업 신일용 기술개발팀장은 “ 신천대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053-353-1640.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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