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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금색 21억, 붉은색 10억 … 세계 최고가 사자개


중국인 개 사육사가 18일 저장성 퉁샹시에서 티베트 마스티프 두 마리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한 배에서 난 이 개들은 중국 부동산개발업자에게 1800만 위안(약 31억 원)에 팔렸다. 금빛 털을 가진 왼쪽 개는 1200만 위안(약 21억원)으로 개 최고 몸값 기록(종전 1000만 위안)을 경신했고 오른쪽 붉은 털 개는 600만 위안이다. 사자개로 불리는 이 개는 중국에서 부의 상징이자 재테크 수단으로 통한다. [퉁샹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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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