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베띠 맹타 … GS 먼저 웃었다

베띠(GS칼텍스·사진)와 조이스(KGC인삼공사)의 해결사 대결에서 베띠가 한 수 위였다.

 GS칼텍스는 20일 평택 이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3~14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1차전에서 베띠(34점·공격성공률 47%)를 앞세워 세트 스코어 3-0(25-22, 26-24, 25-20)으로 승리했다.

GS칼텍스는 1승만 추가하면 정규시즌 우승팀 IBK기업은행이 기다리고 있는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다.

 오픈(45.10%)과 백어택(46.40%) 두 부문 1위인 베띠는 이날 전위와 후위를 가리지 않고 맹타를 퍼부었다. 1세트 20-20에서 전위에 서서 3점을 혼자 책임졌다. 2세트 20점부터 24점까지 5연속 후위 공격으로 점수를 쌓았고, 24-24에서 오픈 강타로 세트 포인트를 만들었다. GS칼텍스는 배유나의 서브 득점으로 2세트를 가져왔다.

1세트에 11점을 올린 베띠는 2세트는 14점으로 더 끌어올렸다. GS칼텍스는 서브 득점을 9점이나 내주며 리시브가 흔들렸지만, 코트 앞뒤를 가리지 않고 맹타를 터뜨린 베띠의 활약으로 수비 불안을 메웠다. 한편 득점 1위 조이스는 18점에 그쳤고 성공률도 32%로 평소보다 저조했다.

평택=한용섭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