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상경·김성균·박성웅, 가해자와 피해자…'살인의뢰'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배우 김상경(42), 김성균(34), 박성웅(41)이 영화 ‘살인의뢰’(가제·감독 손용호)에 출연한다.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평범한 남자의 분노가 빚어내는 복수를 그리는 영화다.

김상경은 살인마에게 여동생을 잃고 괴로워하는 형사 ‘태수’를 맡았다. 김성균은 연쇄살인범에게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한없이 무너지는 남자 ‘승현’을 연기한다. 박성웅은 지독한 연쇄살인마 ‘강천’으로 출연한다.

상반기 크랭크인 해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