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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잔에 무려 1만 원…밥값보다 비싼 커피 등장 논란

점심식사 후 커피 한 잔의 여유, 직장인들에게는 꿀맛 같은 시간이죠?

최근 커피 업계에서 가격이 7천 원에서 1만 원까지 하는 프리미엄 커피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위 1% 커피가 등장하면서 가격 거품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최근 한 조사 결과, 직장인들의 평균 점심값이 6488원이라고 알려졌는데, 이보다 비싼 커피들이 등장한 겁니다.

평균 점심값보다 더 비싼 커피의 등장, 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에겐 그다지 반갑지 않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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