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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대장이 후임병 14명 성추행…유사 성행위 강요까지

대구의 한 육군 군부대에서 분대장이 후임병들을 성추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모 상병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 사이, 같은 내무반에서 생활하는 후임병 14명을 성추행했는데요. 특정 신체 부위를 여러 번 만지고 유사 성행위까지 강요했다고 합니다.

후임병들은 이런 이 상병을 '무서운 손'이라고 불렀다는데요. 피해를 당한 사병들은 현재 대구의 한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서운 손이라 불린 이 상병은 기소돼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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